「거래실적을 올려주겠다」는 카톡을 받았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2025년 1월 카카오톡으로 성명불상자에게서 「계좌를 넘겨주면 거래실적을 향상시켜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계좌를 넘겼습니다.
전달한 피해금
본인 명의 계좌 대여
선 고
벌금 300만 원
같은 죄명 안에서의 위치
전달한 피해금
계좌 대여
형량
벌금
불리하게 본 사정
- 카카오톡으로 접근한 성명불상자에게 계좌를 넘김
앞 사건과 액수가 같습니다. 통장 대여는 어떤 명목이든 대가를 약속받으면 벌금 300만 원 안팎에서 거의 고정돼 있습니다. 넘긴 계좌가 실제로 쓰였는지는 이 죄의 성립과 무관합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넘긴 계좌가 실제 보이스피싱에 쓰이면 사기방조가 별도로 붙어 징역형까지 갑니다.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은 그 앞 단계입니다.
같은 죄명, 다른 형량
「신용점수 올려준다」는 말에 통장을 넘겼습니다
전달한 피해금
통장·신분증·OTP
형량
벌금 300만 원
세 번 심부름하고 징역 8개월을 받았습니다
전달한 피해금
3회 수거
형량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금융기관 직원인 척하고 돈을 받아 왔습니다
전달한 피해금
수회 수거
형량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판결문이 「알았어야 할 이유」를 여섯 줄로 적었습니다
전달한 피해금
합의 완료
형량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
다른 죄명은 어떻게 갈렸나
폭행·상해
판결 17건
주차 시비, 층간소음, 술자리
음주운전
판결 22건
숫자 하나로 형이 통째로 바뀝니다
음주 물타기
판결 8건
농도가 안 나오면 가벼워질 거라 생각하는데, 반대입니다
사기
판결 11건
금액이 형을 정하지 않습니다
전세사기
판결 4건
이름만 빌려준 사람도 같은 재판을 받습니다
명의도용·명의대여
판결 10건
내 이름만 빌려줬는데
과실치사·치상
판결 11건
작정하지 않아도 걸립니다
모욕·명예훼손
판결 11건
단톡방, 댓글, 카페 글
절도·횡령
판결 11건
남의 것을 가져갔을 때
주거침입·재물손괴
판결 10건
남의 집 앞, 남의 물건
음식점 단속
판결 11건
형사처벌과 영업정지는 따로 옵니다
무고
판결 7건
거짓으로 고소하면 상대가 받을 뻔한 형을 내가 받습니다
이 사이트는 공개된 판결문을 정리한 자료 모음입니다.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같은 죄명이라도 사건마다 사정이 달라 형량은 달라집니다. 개별 사건은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판결문의 이름·주소는 법원이 이미 A·B·C로 익명화한 상태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