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전에알았으면실제 판결문에 나온 형량만 모았습니다

0.032%, 기준을 0.002% 넘겼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2023-08-17 선고 2023고단188 ·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정리 · 확인

무슨 일이 있었나

2023년 1월 밤 11시 48분, 순천에서 식당 앞 도로부터 약 150m를 운전했습니다. 측정치는 0.032%로 처벌 기준 0.03%를 0.002% 넘긴 수치였습니다.

법원이 인정한 농도

법원이 인정한 운전 당시 농도 — 없음

선 고
무죄
같은 죄명 안에서의 위치
측정 농도
0.032%
형량
처벌 없음

유리하게 본 사정

  • 운전 시점이 상승기인지 하강기인지 확정할 수 없음
  • 측정 시점이 운전 종료 후 상당 시간 뒤
  • 기준치를 「약간」 넘긴 수치

불리하게 본 사정

  • 150m를 운전한 사실은 인정
재판부의 기준이 명확합니다 — 「운전 종료 후 상당한 시간이 지나 측정한 수치가 기준치를 약간 넘었다고 해도, 실제 운전 시점에 기준치를 넘었다고 단정할 수 없다」. 0.03~0.04% 구간은 이 논리로 다투는 사건이 많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반대로 현장에서 바로 불어 측정한 수치는 이 다툼이 거의 통하지 않습니다. 시간 간격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판결 말고 따로 오는 것이 판결로 벌금이나 징역이 정해져도 면허는 그것과 따로, 대개 더 먼저 없어집니다. 0.08%를 넘으면 취소에 결격 1년, 두 번째면 0.03%만 넘어도 반드시 취소에 결격 2년입니다. 음주운전에 따라오는 행정처분 →

같은 죄명, 다른 형량

다른 죄명은 어떻게 갈렸나

이 사이트는 공개된 판결문을 정리한 자료 모음입니다.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같은 죄명이라도 사건마다 사정이 달라 형량은 달라집니다. 개별 사건은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판결문의 이름·주소는 법원이 이미 A·B·C로 익명화한 상태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