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전에알았으면실제 판결문에 나온 형량만 모았습니다

0.03%, 딱 기준선에서 벌금 300만 원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 2024-06-26 선고 2024고정34 ·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정리 · 확인

무슨 일이 있었나

처벌 기준선인 0.03%가 측정된 상태로 운전했습니다.

법원이 인정한 농도

법원이 인정한 농도 0.03%

선 고
벌금 300만 원
같은 죄명 안에서의 위치
측정 농도
0.03%
형량
벌금

불리하게 본 사정

  • 기준치에 해당하는 수치가 인정됨
같은 0.03%인데 앞의 대전 사건은 무죄, 이 사건은 벌금 300만 원입니다. 갈린 건 농도가 아니라 그 수치가 운전 당시 것으로 인정됐는가입니다. 현장 측정이면 인정되고, 역산이면 다툴 여지가 생깁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0.03~0.08% 구간의 법정형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입니다. 300만 원은 그 안에서 중간 이상입니다.

이 판결 말고 따로 오는 것이 판결로 벌금이나 징역이 정해져도 면허는 그것과 따로, 대개 더 먼저 없어집니다. 0.08%를 넘으면 취소에 결격 1년, 두 번째면 0.03%만 넘어도 반드시 취소에 결격 2년입니다. 음주운전에 따라오는 행정처분 →

같은 죄명, 다른 형량

다른 죄명은 어떻게 갈렸나

이 사이트는 공개된 판결문을 정리한 자료 모음입니다.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같은 죄명이라도 사건마다 사정이 달라 형량은 달라집니다. 개별 사건은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판결문의 이름·주소는 법원이 이미 A·B·C로 익명화한 상태 그대로 옮겼습니다.